나가사키의 추천 절경 명소 8선! 야경과 자연의 절경, 역사 유산까지
다양한 절경 명소를 즐길 수 있는 나가사키
규슈 서부에 있는 나가사키현은 바다와 산, 그리고 독특한 역사로 가득찬 거리의 풍경 등 절경의 보물창고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계유산부터 SNS에서 돋보이는 명소까지, 나가사키현 곳곳에 다양 서로 다른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습한 절경이 펼쳐져점재해 있어 어느 계절에 방문해도니다.
이번에는 그중에서도 특히 추천하는 절경 명소를 소개합니다.
1. 이나사야마 전망대(나가사키 시내)
나가사키 시 중심부 근처에 있는 이나사야마 전망대는 모나코, 상하이와 함께 ‘세계 신 3대 야경’으로 선정된 절경 명소입니다.
해발 333미터 산정에 있는 전망대에서는 나가사키 항을 중심으로 시가의 불빛이 보석처럼 반짝이는 야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망대에는 로프웨이로도 이동이 가능합니다. 낮에는 나가사키 시가와 푸른 바다, 저녁에는 석양에 물드는 거리 풍경, 밤에는 눈부신 야경 등, 시간대에 따라 전혀 다른 표정의 절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나사야마 전망대 근처에는 ‘이나사야마 관광호텔’ 등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호텔도 있습니다.
이나사야마 전망대 :
・주소 :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 오하마마치 364 이나사야마 공원
・영업시간 : 9:00~22:00
해발 333미터 산정에 있는 전망대에서는 나가사키 항을 중심으로 시가의 불빛이 보석처럼 반짝이는 야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망대에는 로프웨이로도 이동이 가능합니다. 낮에는 나가사키 시가와 푸른 바다, 저녁에는 석양에 물드는 거리 풍경, 밤에는 눈부신 야경 등, 시간대에 따라 전혀 다른 표정의 절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나사야마 전망대 근처에는 ‘이나사야마 관광호텔’ 등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호텔도 있습니다.
이나사야마 전망대 :
・주소 :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 오하마마치 364 이나사야마 공원
・영업시간 : 9:00~22:00
2. 글로버 가든(나가사키 시내)
글로버 가든은 에도시대(1603~1868) 말기부터 메이지시대(1868~1912)의 서양식 건축과 항구 도시의 경관이 조화를 이룬 절경 명소입니다.
정원 내에는 9동의 전통적 건축물이 있습니다. 이 가운데 3동은 1863년에 지어진 세계문화유산 구 글로버 주택을 비롯해 15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나머지 6동은 메이지시대 초기부터 중기에 걸쳐 지어졌습니다. 모두 당시의 미적 감각 등이 반영된 역사적 가치가 높은 건축입니다.
포토존은 입구 근처에 꽃밭이 있는 세계문화유산 ‘구 글로버 주택’이 유명하지만, 구 미쓰비시 제2 도크하우스 2층 베란다에서는 나가사키 항과 이나사야마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으며, 그밖에도 숨은 명소가 많습니다.
글로버 가든 :
・주소 :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 미나미야마테마치 8-1
・영업시간 : 8:00~18:00 (입장 마감은 폐원 20분 전까지)
정원 내에는 9동의 전통적 건축물이 있습니다. 이 가운데 3동은 1863년에 지어진 세계문화유산 구 글로버 주택을 비롯해 15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나머지 6동은 메이지시대 초기부터 중기에 걸쳐 지어졌습니다. 모두 당시의 미적 감각 등이 반영된 역사적 가치가 높은 건축입니다.
포토존은 입구 근처에 꽃밭이 있는 세계문화유산 ‘구 글로버 주택’이 유명하지만, 구 미쓰비시 제2 도크하우스 2층 베란다에서는 나가사키 항과 이나사야마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으며, 그밖에도 숨은 명소가 많습니다.
글로버 가든 :
・주소 :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 미나미야마테마치 8-1
・영업시간 : 8:00~18:00 (입장 마감은 폐원 20분 전까지)
3. 돈돈자카(나가사키 시내)
나가사키시는 에도시대부터 중국과 네덜란드 등과의 무역 거점이 되어 왔습니다. 그 때문에 시내에는 중국과 서양의 문화가 융합된 독특한 거리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많습니다.
그중 하나가 ‘돈돈자카’. 글로버 가든과 오우라 천주당에 가까운 주택지에 있으며, 돌바닥과 벽돌 담이 이어지는 모습은 마치 영화 세트장을 연상케 합니다.
언덕 자체가 주는 운치도 훌륭하지만, ‘돈돈자카’가 가장 사랑받는 시간대는 해질 녘에서 밤 시간입니다. 라이트업된 나가사키 조선소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거대한 크레인 ‘자이언트 캔틸레버 크레인’이 빛나는 모습이 비탈 너머로 보여서 방문하는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그중 하나가 ‘돈돈자카’. 글로버 가든과 오우라 천주당에 가까운 주택지에 있으며, 돌바닥과 벽돌 담이 이어지는 모습은 마치 영화 세트장을 연상케 합니다.
언덕 자체가 주는 운치도 훌륭하지만, ‘돈돈자카’가 가장 사랑받는 시간대는 해질 녘에서 밤 시간입니다. 라이트업된 나가사키 조선소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거대한 크레인 ‘자이언트 캔틸레버 크레인’이 빛나는 모습이 비탈 너머로 보여서 방문하는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4. 과일 버스정류장(이사하야시)
아리아케해에 접한 이사하야시. 수많은 절경 명소가 있는 바닷가 도시에서도 특히 SNS 명소로 유명한 곳이 바로 이 ‘과일 버스정류장’입니다.
‘과일 버스정류장’은 바다를 따라 달리는 국도 207호선을 따라 설치된 버스정류장입니다. 멜론, 딸기, 귤 등 5종류 16기의 거대한 과일을 모티프로 만든 알록달록한 대합실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푸른 하늘과 전원 풍경을 배경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과일 버스정류장이 그려진 광경은 마치 동화 속에 뚝 떨어진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특히 맑은 날에는, 화사한 버스정류장과 푸른 하늘, 초록 들판의 대비가 아름다워 사진 촬영에 최적입니다.
‘과일 버스정류장’은 바다를 따라 달리는 국도 207호선을 따라 설치된 버스정류장입니다. 멜론, 딸기, 귤 등 5종류 16기의 거대한 과일을 모티프로 만든 알록달록한 대합실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푸른 하늘과 전원 풍경을 배경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과일 버스정류장이 그려진 광경은 마치 동화 속에 뚝 떨어진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특히 맑은 날에는, 화사한 버스정류장과 푸른 하늘, 초록 들판의 대비가 아름다워 사진 촬영에 최적입니다.
5. 구주쿠시마 관광공원 (사세보시)
사세보시 서쪽에 위치한 구주쿠시마는 크고 작은 208개의 섬들이 흩어져 있는 곳입니다. 많은 관광 명소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빼어난 절경으로 특히 인기 있는 곳이 '구주쿠시마 관광공원'입니다.
넓은 잔디 광장에 위치한 '조망의 언덕'에서는 구주쿠시마의 대파노라마를 한눈에 내려다보며,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낮에는 역동적인 구주쿠시마의 절경을, 해질 무렵에는 계절에 따라 바다로 저무는 아름다운 석양을 즐길 수 있습니다. '구주쿠시마' 조형물은 인기 있는 포토존이니, 방문하시면 꼭 기념사진을 남겨보세요.
구주쿠시마 관광공원 :
・주소 : 나가사키현 사세보시 노자키초 1746
・영업시간 : 3월~9월 8:00~20:00, 10월~2월 8:00~19:00
넓은 잔디 광장에 위치한 '조망의 언덕'에서는 구주쿠시마의 대파노라마를 한눈에 내려다보며,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낮에는 역동적인 구주쿠시마의 절경을, 해질 무렵에는 계절에 따라 바다로 저무는 아름다운 석양을 즐길 수 있습니다. '구주쿠시마' 조형물은 인기 있는 포토존이니, 방문하시면 꼭 기념사진을 남겨보세요.
구주쿠시마 관광공원 :
・주소 : 나가사키현 사세보시 노자키초 1746
・영업시간 : 3월~9월 8:00~20:00, 10월~2월 8:00~19:00
6. 치와타역(히가시소노기초)
눈앞에 오무라만이 펼쳐져 있는 절경의 무인역인 치와타역. 나가사키 공항에서 하우스텐보스로 향하는 길목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철도 팬과 절경 애호가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는 곳으로, 승강장에 서면 마치 바다를 향해 열차가 빨려 들어가는 듯한 착각이 느껴집니다.
본래 1928년에 역사가 지어졌으나 1971년에 무인역이 되었습니다. 그 후 1993년에 옛 모습의 흔적을 살린 채 개조되어 현재까지 이어져 왔습니다.특히 석양이 바다에 반사되는 황혼 무렵의 아름다움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주황빛으로 물드는 하늘과 바다, 그리고 선로가 일직선으로 뻗는 구도는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합니다.
치와타역 :
・주소 : 나가사키현 히가시소노기초 히라니타고 750-3
철도 팬과 절경 애호가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는 곳으로, 승강장에 서면 마치 바다를 향해 열차가 빨려 들어가는 듯한 착각이 느껴집니다.
본래 1928년에 역사가 지어졌으나 1971년에 무인역이 되었습니다. 그 후 1993년에 옛 모습의 흔적을 살린 채 개조되어 현재까지 이어져 왔습니다.특히 석양이 바다에 반사되는 황혼 무렵의 아름다움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주황빛으로 물드는 하늘과 바다, 그리고 선로가 일직선으로 뻗는 구도는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합니다.
치와타역 :
・주소 : 나가사키현 히가시소노기초 히라니타고 750-3
7. 타츠노시마(이키시)
후쿠오카·하카타와 나가사키 항에서 비행기나 고속선으로 30분~1시간 정도면 갈 수 있는 이키는 나가사키에서 특히 인기 있는 섬입니다.
이키에는 ‘이키의 몽생미셸’이라 불리는 고지마 신사나, 저명한 건축가 구로카와 기쇼가 설계한 ‘이키코쿠 박물관’ 등 볼거리가 많지만, 그중에서도 절경으로 특히 인기인 곳이 ‘타츠노시마’입니다.
가츠모토 항에서 배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무인도로, 투명도가 높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눈처럼 새하얀 모래사장, 그리고 주변에는 가파른 절벽과 신비한 형태의 기암군이 늘어서 있어 그야말로 자연이 만들어낸 예술의 보물창고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이키에는 ‘이키의 몽생미셸’이라 불리는 고지마 신사나, 저명한 건축가 구로카와 기쇼가 설계한 ‘이키코쿠 박물관’ 등 볼거리가 많지만, 그중에서도 절경으로 특히 인기인 곳이 ‘타츠노시마’입니다.
가츠모토 항에서 배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무인도로, 투명도가 높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눈처럼 새하얀 모래사장, 그리고 주변에는 가파른 절벽과 신비한 형태의 기암군이 늘어서 있어 그야말로 자연이 만들어낸 예술의 보물창고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8. 에보시다케 전망대(쓰시마시)
한국·부산과 직항 페리로 이어져 있는 쓰시마. 예로부터 일본과 한반도의 교류 거점이 되었으며, 섬 내에는 많은 사적이 남아 있습니다.
그런 쓰시마는 섬 면적의 90%가 숲으로 덮여 있어 자연이 풍부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소완(浅茅湾)에 떠 있는 아름다운 숲이 우거진 섬들, 리아스식 해안, 에메랄드 빛바다가 어우러진 장대한 절경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에보시다케 전망대입니다.
해발 176미터 산 정상에서는, 맑은 날에는 멀리 있는 한국의 산들까지 볼수 있습니다.. 또한 석양에 물드는 풍경이 특히 인기입니다.
에보시다케 전망대 :
・주소 : 나가사키현 쓰시마시 도요타마 니이 380번지
그런 쓰시마는 섬 면적의 90%가 숲으로 덮여 있어 자연이 풍부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소완(浅茅湾)에 떠 있는 아름다운 숲이 우거진 섬들, 리아스식 해안, 에메랄드 빛바다가 어우러진 장대한 절경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에보시다케 전망대입니다.
해발 176미터 산 정상에서는, 맑은 날에는 멀리 있는 한국의 산들까지 볼수 있습니다.. 또한 석양에 물드는 풍경이 특히 인기입니다.
에보시다케 전망대 :
・주소 : 나가사키현 쓰시마시 도요타마 니이 380번지
절경 여행으로 떠나보세요.
지금까지 소개한 절경 명소 외에도 나가사키현에는 낙도에 있는 세계유산의 교회나 운젠지옥의 환상적인 경관 등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해외에서의 접근성도 좋은 나가사키에서 평생 기억에 남을 절경 투어를 계획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해외에서의 접근성도 좋은 나가사키에서 평생 기억에 남을 절경 투어를 계획해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