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카미천주당 (ウラカミキョウカイ)

탄압에 시달린 우라카미 신도들이 세운 교회

  • 179672views

그리스도교도 탄압이라는 금제가 해제되어 자유를 찾은 우라카미 신도들이 가장 먼저 하고자 했던 것이 바로 교회 건립 계획이었지만, 자금난 때문에 계획을 세운 지 20여 년의 시간이 흐른 1895년에야 건축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1914년, 동양 제일의 벽돌구조 로마네스크 양식 대성당으로서 헌당식이 거행되었다. 정면의 쌍탑에는 프랑스제 안젤라스 종이 설치되었지만, 1945년의 원폭으로 완전히 파괴되었으며, 안젤라스 종도 하나는 폭풍으로 종루 채 날아가 버렸다. 현재의 건물은 1959년에 재건된 것으로, 1980년 벽돌 타일로 개수되어 예전의 모습으로 복원되었다. 주위에는 피폭의 유구인 석상 등이 놓여져 있으며, 지금도 원폭의 폭풍을 견뎌낸 나머지 하나의 종이 하루에 세 번 시각을 알려주고 있다.

기본 정보

주소 852-8112 長崎県長崎市本尾町1-79
전화번호 095-844-1777
이용 시간 9:00~17:00
휴무일 무휴
요금 무료 ※ 헌금함에 기부해주시기 바랍니다
교통 안내 평화공원 전철정류장에서 도보 8분
홈페이지 Tripadvisor

SHARE

주변 관광지


We use cookies on this site to enhance your user experience. If you continue to browse, you accept the use of cookies on our site. See our cookies policy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