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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가시라히키아게기념 헤이와공원・자료관

전후 140만 명의 귀환자가 조국으로 향한 첫걸음을 남긴 추억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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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9월, 사세보는 외국에서 돌아오는 귀환 항구로 지정되였다.
귀환자들이 모국 땅을 처음 밟은 곳이 바로 사세보만(佐世保湾) 남동쪽에 위치한 우라가시라(浦頭)였다.

1950년 4월까지 군 관계자와 민간인을 포함해 약 140만 명이 이곳을 통해 귀국하였다.

1986년, 전국에서 모금된 기금으로 평화를 기원하는 공원으로 정비되었으며,
당시의 기록을 보존하는 자료관이 함께 마련되었다.

이 자료관에는 당시 귀국자들이 사용했던 의복, 일기, 지폐, 배낭, 귀환 기념 서류,
군인 수첩, 수용소에서 쓰인 시집, DDT 소독 도구 등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2001년 1월, 가수 다바타 요시오(田端義夫)가 부른
"카에리부네(かえり船)"의 노래비가 세워졌다.

기본 정보

주소 859-3454 長崎県佐世保市針尾北町824
전화번호 0956-58-2561
이용 시간 기념 자료관 9:00~18:00 (11월~3월은 17:00까지)
휴무일 연말연시(12월 30일~1월 3일)
요금 무료
교통 안내 <버스>사세보역에서 "사이카이바시 방면"행 버스로 약 45분,"우라도"정류장에서 하차허여 도보로 소요 약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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