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우라교회 (みずのうらきょうかい)

로마네스크, 고딕, 일본 건축 기술이 섞인 아름다운 백악의 교회

지역
고토
테마
역사∙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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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우라 신도들은 고토와 오오무라반(藩) 정책에 따라서  1797년 소토메(오오노, 마키노, 가미노우라 지역)에 남자 5명과 그 가족들의 이주가 시작인 것으로 전해져 있습니다.

1880년에 첫 교회가 건축되었지만 노후화 때문에 안쪽 둑을 깎아서 넓히고, 1938년 데츠카와 요스케(鉄川 与助) 설계,시공으로 우미한 현 목조 교회로 개축되었습니다. 
로마네스크, 고딕, 일본 건축 기술이 섞인 백악의 아름다운 교회로, 목조 교회당으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맑은 하늘과 높은 첨탑은 마치 그림같은 풍경입니다.
돈대에는 요한 고토(고토 출신인 26성인 중 한명)의 동성이나 탄압 시대의 감옥터도 남아 있습니다.

※감염 대책으로 현재 교회 내부를 구경하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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