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어가 헤엄치는 마을 (鯉の泳ぐまち) (こいのおよぐまち)

잉어가 맑고 찬 물속에서 헤엄치는 풍경은 '물의 도시' 시마바라의 진풍경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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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바라는 옛부터 '물의 도시'라고 불리워졌으며, 그 중에서도 신마치 마을 일대는 지면을 50cm정도 파면 지하수가 흘러나올 정도로 물이 풍부합니다.
지역의 쵸나이카이(지역주민회)가 중심이 되어, 관광 활성을 위해 맑은 시냇물에 비단잉어를 방류하고 있습니다.
'잉어가 헤엄치는 마을'은 지역주민들의 힘으로 만들어낸 홍백, 삼색, 황금 등의 비단잉어가 맑은 물 속에서 헤엄치는 풍경으로 '물의 도시' 시마바라의 명소 중 한 곳이 되었습니다.

기본 정보

주소 855-0803 長崎県島原市新町二丁目
전화번호 0957-63-1111(しまばら観光おもてなし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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